두식이와 혜진이는 싸운다

그리고 두식이는 선아누나를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하게되고 위로를 받게된다. 혜진이에게 다시 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트라우마에 대해서 말함,

그리고 혜진이랑 다시 가까워짐



헤어지지는 않을 듯.... 애매한거 싫다는 건 그만 싸우고 화 풀자라는 의미인듯....마지막에 혜진아...그거는 헤어지자는 건줄 알고 두식이가 괜히 놀라서  한말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