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회차가 얼마 안남아서그런가
막 시간 얼마남았나 계속 안절부절했음ㅋㅋㅋㅋ
나 타드도 좋아했지만
우리드라마는 어떻게보면 뻔한 이야기여도
쓸데없는거에 힘주는거 없이 쭉쭉나가는게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했거든 나도 그래서 너무 좋았고ㅋㅋㅋ
공진즈 이야기가 쓸데없다는게 아니라
어제는 두식 서사가 정말 궁금한데 아예 안나오고 다른것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구구절절이니 내가 알던 드라마가 맞나? 싶었음
(사실 얼마전에 애정했던 시즌제 드라마가 있었는데 후반부가면서 산으로 가서 안봤거든..ㅎ)
암튼 오늘은 쭉쭉 풀어줄거라 믿고ㅠㅠ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