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겼어!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줄줄만 알았지 정작 본인의 힘듬이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없었었는데..
감리할머니도 보면 두시기의 이야기 말고 행동,표정을 보고 충고나 이야기를 해주시는거 같아.
혜지니로 인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생겼으니!
뭐 비록 이야기는 연애고민이지만!
지피디라면.. 두시기의 고민이 뭐든 가정사던 개인사던 더 묻지 않고 
응원해주고 필요할때 찾아오라고. 뭐든 다 들어준다고 그럴거 같아.
든든한 사람이 옆에 생긴거 같아 걱정은 크게 안된다!
그니까 혜지니는 두시기에게 가장 큰 선물인건 확실한거 같아.
이제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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