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마을에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각자 다 사연과 상처가 있다는걸 참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 구원인 것 같음
마을에 젤 어른인 감리씨도 어른이지만 자신의 고민과 걱정거리
앞에선 아이 같으시더라고 (임플란트,아들 손녀 걱정 등)
하지만 이 문제도 혜진이나 두식이에 의해 해결 되듯이
또, 그렇게 어른같던 두식이한테 조언받은 지피디, 춘재아저씨도 다시 두식이에게 어른처럼 조언을 줄 수있는 것 처럼
각자 어른아이 같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겐 어른 나의 문제에는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공감도 되고 위로도 많이 됐음
결국 나도 누군가에겐 어른이 되어줄 수 있다는 모습이
그리고 또 나의 어린이에겐 누군가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게
그래서 모든 인물들을 빠짐없이 보여주는 이 드라마가 참 좋다!
짤은 내가 그냥 좋아하는 짤 !!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 구원인 것 같음
마을에 젤 어른인 감리씨도 어른이지만 자신의 고민과 걱정거리
앞에선 아이 같으시더라고 (임플란트,아들 손녀 걱정 등)
하지만 이 문제도 혜진이나 두식이에 의해 해결 되듯이
또, 그렇게 어른같던 두식이한테 조언받은 지피디, 춘재아저씨도 다시 두식이에게 어른처럼 조언을 줄 수있는 것 처럼
각자 어른아이 같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겐 어른 나의 문제에는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공감도 되고 위로도 많이 됐음
결국 나도 누군가에겐 어른이 되어줄 수 있다는 모습이
그리고 또 나의 어린이에겐 누군가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게
그래서 모든 인물들을 빠짐없이 보여주는 이 드라마가 참 좋다!
짤은 내가 그냥 좋아하는 짤 !!
사람은 사람을 구한다. 작가님이 가진 생각같아.
공감 따뜻한 휴먼 힐링드
ㅠㅠ참 따뜻한 드라마야
ㄹㅇ 명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