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 안다고 하던 혜진이 치과에 대한 대사도 두식이 마음의 상처를 바라보는 시선이었네
치과라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말하기까지 기다릴수도 있는거구나
와.. 치과!치과! 부르기도 좋지만 이래서 또 좋네ㅋㅋㅋㅋ
혜진이가 치과라서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