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혜진이가 두식이 과거 궁금해하고 자꾸 물어보는게
자기한테 새엄마가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마음속 가시같은 것처럼
두식이한테도 그런 가시가 있을거라는걸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을거라고봐
두식이가 과거일 관련 물을때마다 피하고 얼굴이 어두워지는데 모를리가 없지 가지마도 있었고
그런데도 혜진이는 밝게만 궁예함
로또 맞았다거나 국정원 비밀요원이라던가
그런것들이 말도 안된다는거 본인이 더 잘알면서도
일부러 더그러는거같음
다만 두식이 마음속엔 가시가 아니라
커다란 돌덩이가 온통 짓누르고 있다는것 까진 모르는듯
자기한테 새엄마가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마음속 가시같은 것처럼
두식이한테도 그런 가시가 있을거라는걸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을거라고봐
두식이가 과거일 관련 물을때마다 피하고 얼굴이 어두워지는데 모를리가 없지 가지마도 있었고
그런데도 혜진이는 밝게만 궁예함
로또 맞았다거나 국정원 비밀요원이라던가
그런것들이 말도 안된다는거 본인이 더 잘알면서도
일부러 더그러는거같음
다만 두식이 마음속엔 가시가 아니라
커다란 돌덩이가 온통 짓누르고 있다는것 까진 모르는듯
좋다 못해 사랑하는 사람인데 궁금한게 당연하지 궁금한 혜진이도 이해가고 자기 그늘 쉽게 말 못하는 두식이도 이해가고
근데 그럴거면 차라리 안 물어보는게 더 배려하는 것 아니야?비꼬는 거 아님
ㄹㅇ
안물어보면 이 드라마 언제 끝나?ㅋ
갑자기 드라마 언제 끝나냐는 말은 왜 나옴ㅋㅋㅋ배려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건데
사랑하는 사람이고 미래를 같이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궁금하지않을까 난 혜진이가 많이 참은거같은데
타임라인상 만난지 4개월 좀 됐는데 난 혜진이가 좀 급한 성격이라 그거 반영한거라고 생각했음
ㅇㄱㄹㅇ 배려는 기다려주는 거지ㅋ
참긴뭘참아? 연애후 혜진이가 참은게 있음? 미래얘기도 하루도 안지났는데 뭘 참았대? 그렇게 남주후려쳐야 여주닥빙이 되냐
혜진이도 속물적인성향 있었는데 너무 미화시키네
난 혜진이가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함 현실에선 혜진이정도 되는 사람도 잘 없을걸
댓글 왜 싸우냐
싸우는게 아니야. 목소리가 클뿐 ㅋ
나는 그게 전혀 배려처럼은 안보이던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두식이 트라우마를 눈치채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자기 소셜포지션 상황될때마다 물어보는건데 무슨 배려야ㅋㅋ남주가 더배려하는구만
듣고보니 이것도 맞는말
신민아는 배려한 건 아닌거 같고 이젠 편한 사이가 되어시으니 그때그때 기억나면 이야기하고 속을 긁는 스타일이고, 김선호는 푼수 아줌마라고 느끼고 진지한 스타일의 여성스런 여성을 원하는 것같음. 첫사랑인 누나같은 스타일
두식이 첫사랑이 누나가 아니예요 푼수 아주머니 ㅋㅋㅋㅋ
닉넴값 하네 빌런 드라마 발로 봤나? 그 누나가 첫사랑으로 보이디? 오늘 14화 보면 디 똥촉에 소름끼칠껄! 속 긁는 스탈 푼수 아줌마ㅋㅋㅋㅋ ㅈㄹㅎㄴ진짜 푼수 아줌마는 너다 드라마 보면서 캐해붕 오지는건 너다
당근 물어봐야지 초기에 ... 다만 답변은 강요하지 말아야 하겠지만 서로 다르게 살아온 것을 알아야하고 궁금하면 물어서라도 알아야 상대를 이해하던가 안맞으니 떠나던가 하지.. 자신의 잣대로 혼자만의 판단이 대체로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