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대사 없이 이 짧은 장면 하나만으로 다 느껴져...어떻게 이렇게 정말 다 놓아버린 표정을 짓지....
여통장 말처럼 알고보면 말하기 어려울 거 없는 일이었어도 두식이한테는 진짜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을 거라는게 느껴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