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줘서 다행이다ㅠㅠㅠㅠ
아무리 마을 사람들이 어린 두식이 챙겨줬어도 밤마다 빈 집에 혼자 잠들었을 중고딩 두식이 생각하면 너무 슬퍼
그런 두식이라서 매끄럽게 말 나오지 못하는 것도 다들 이해해주고
혜진이도 그런 공진의 방식을 이해하고 두식이를 품어줘서 다행
내가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행복만 바라던 적이 없는데ㅠㅠㅠㅠ 과몰입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