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가 오프닝이고
두식이는
치과전화걸고

혜진이는 시간 갖자고 하고 두식이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그 누나 차랑 엇갈리고
두식이는 혜진이 집앞에 찾아가고
떨어진 시간 갖느라 두식이 우울해 보여서 감리씨가
두식이 맛있는거 먹으라하고
지피디가 해결해주는 그런거로

중후반에 혜진이가 애매한거 싫다고 말하고

그 뒤에 긴 얘기가 될것 같다며 두식이가 얘기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