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무슨 엄청난 과거를 물어보는게 아니고
서울에 있을 때 직업에 뭐였냐. 무슨 회사 다녔냐 이런 너무 평범한 질문을 하는데 그걸 대답을 못 들으니 너무 이상하고 서럽고 그럴 것 같애.
혜진이가 국정원이냐 재벌이냐 이런 거 물어보는게 웃기려고 한거긴 하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는 걸 대답을 안하니 별 생각이 다 들 것 같음. 갤러들도 별별 궁예 다 했으니.
우리야 두식이 트라우마 있는 걸 알지만 혜진이는 그것마저도 잘 모르니 답답할 수 밖에.
그니마 오늘 화정언니가 우리가 아는 수준까지는 설명해주니 혜진이도 기다려주려고 하는 것 같고
서울에 있을 때 직업에 뭐였냐. 무슨 회사 다녔냐 이런 너무 평범한 질문을 하는데 그걸 대답을 못 들으니 너무 이상하고 서럽고 그럴 것 같애.
혜진이가 국정원이냐 재벌이냐 이런 거 물어보는게 웃기려고 한거긴 하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는 걸 대답을 안하니 별 생각이 다 들 것 같음. 갤러들도 별별 궁예 다 했으니.
우리야 두식이 트라우마 있는 걸 알지만 혜진이는 그것마저도 잘 모르니 답답할 수 밖에.
그니마 오늘 화정언니가 우리가 아는 수준까지는 설명해주니 혜진이도 기다려주려고 하는 것 같고
그냥 회사원이라고 회사 다녔다고 했으면 대답 충분히 한 거 아닌가... 13화까지는 서로 미래를 확실히 약속한 것도 아닌데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 미래 약속 안하면 물어볼수 없는 질문인가?
깡패도 폰팔이도 회사원이다 알바면접을봐도 저것보다 성의있게 대답하겠다
회사원도 한참을 물어봐서 얘기한거잖아. 혜진이가 온갖 직업 다 들이대고. 회사 종류가 몇갠데 그걸 말을 안해. 업종도 얘기 안하고
어떤 직종의 회사인지 말도 안해주고 그냥 그저 그런 회사라고 그만뒀는데 말할 필요있냐면서 화제를 돌려 밖으로 나가자는 그런 말들...
이문제는 그만 짚고 넘어가라 이제 오늘 나머지들 서사가 이유가 나오니까
그건 갤러들 자유야 니가 뭔데 입막음이야 시진핑이야?
혜진이는 그럴수있어 근데 다아는 시청자는 그러면 안되지 두식이 악몽꾸고 약먹으면서 병원다니며 우는거 다 지켜본 양반들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