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정신과에서 치료받는거 말 못하는거 이해감 쉽게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라 감추는거 이해감 혜진이한테 지금도 충분히 엄청 용기내서 마음열고 있는거라 머뭇거리고 말 못하는거 이해감 나라도 말 못할꺼같긴 함
혜진이 친구고 부모님이고 다들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결혼은 언제하니 라고 물을 수 있는 나이고 얘 심정으로는 홍두식이 너무 좋아서 결혼도 할 수있을꺼같다고 본인은 생각중인데 남자친구는 자꾸 나한테 말을 다 안해주고 숨기는거같아서 서운하고 답답한거 이해감
ㅇㅇ 추
맞아 둘다맞는데 자꾸 편가르기하는 글보이니까 반박하고 또가르게됨
ㅇㅇ둘다 이해되고 잘못한 사람이 없는데 자꾸 글을 ㅂㅅ같이 쌈
ㄹㅇ 둘다 씹 이해가능인데
둘다이해됨
ㅇㅇ 그니까 둘다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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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둘 다 이해돼서 더 짠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