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너무 좋아서 궁금하고 미래를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 두식이는 그럴 때마다 회피하는 듯 보이니까 서운한 거고
두식이는 다 아는 대로 트라우마에 갇혀서 입도 못 떼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