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데칼이네ㅋㅋㅋㅋ
혜진이에겐 행운같이 나타나 사랑을 주는 두식이가 필요했고
두식이는 아무에게도 말 못한 자기 상처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고

작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