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는데 정작 마음의 문은 닫아놓은게 존나 짠하고 슬프다 금철이 할매들 여통장님등 마을 사람들이랑 혜진이 다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 수 있는 집이라 아직 마음이 많이 아픈게 상반돼서 더 잘 느껴지는듯
홍두식네 집 누구나 들어올 수 있게 활짝
익명(175.223)
2021-10-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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