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는데 정작 마음의 문은 닫아놓은게 존나 짠하고 슬프다 금철이 할매들 여통장님등 마을 사람들이랑 혜진이 다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 수 있는 집이라 아직 마음이 많이 아픈게 상반돼서 더 잘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