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꿔말하는거 너무 좋았다 화정뿐만 아니라 공진즈 다 알고있었다는거잖아 두식이 스스로가 홍두식이 아닌 홍반장으로 살아가기로 선택한걸 다 알면서도 그 선택을 존중하고 마음속으로는 모두 "홍두식"을 걱정하고 있었다는 거ㅠㅠ 공진이 제일 사랑하는 홍두식이야 ㄹㅇ
공진즈 진짜ㅠㅠㅠㅠㅠ
마을 사람들 진짜 따수워 이런 사람들 없음
이래서 생일때마다 동네 잔치 해준듯... 넌 소중한 존재라고... 태어나서 고맙다고... 진짜 공진즈... 최고야 ㅠㅠ
ㄹㅇㅠ
그러네..그러고보니까 감리씨도 진심으로 조언할땐 꼭 두식이라고 부르시더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진즈
공진즈 넘 따수워ㅠㅠ - dc App
오 그러네 ㄹㅇ
ㅇㅇ 홍두식 너무 안쓰러워
ㄹㅇ 두식이 사랑받고 있어 ㅠㅠ
두식이 행복하자
공진즈는 혜진이랑 달리 이런 모습이라도 봤으니 더 이해하기는 나았겠네
공진즈 따수워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