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얘네 이어지는거까지 본다면 뭔가 지피디 감정선이 너무 다이내믹해지는거같아서ㅋㅋㅋ갑자기 인생에 찾아온 번개같은 첫사랑과 늘 곁에 있었던,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른다는 그 가랑비 왕작가 ㅋㅋ 뭔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지는 알겠음 
나도 둘이 됐으면 좋겠는데 근데 그냥 상상할 수 있을 정도로만 여지를 주고 마무리하면 더 좋을 것같은 마음 
둘의 급진전을 보기엔 응급실 허겁지겁 달려왔다 두식이랑 혜진이 보고 눈 둘데를 모르던 그 모습이 너무 걸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