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들어
행복하면서도 홍반장은 자신의 이야기를 언제해줄까? 생각하며 기다려온 거 같고 자꾸 어긋나는 대화에 터져버린듯...
솔직히 10화 11화의 염천커플은 나에게 너무 과하게 다가왔는데 혜진이 입장에서는 두식이가 마음의 문을 못 열었다고 생각하니 더 친밀감이나 애정을 오바해서 표현하고 함께 하려고 했던 것도 있을거같아
행복하면서도 홍반장은 자신의 이야기를 언제해줄까? 생각하며 기다려온 거 같고 자꾸 어긋나는 대화에 터져버린듯...
솔직히 10화 11화의 염천커플은 나에게 너무 과하게 다가왔는데 혜진이 입장에서는 두식이가 마음의 문을 못 열었다고 생각하니 더 친밀감이나 애정을 오바해서 표현하고 함께 하려고 했던 것도 있을거같아
그건 행복했지 뭐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