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늘 똑같은 악몽을 꿨는데이번엔 어둠이 다 사라지고 활짝 빛나는 거야그렇게 꿈에서 깨어 났는데, 눈 앞엔 혜진이가 있고 두식이는 행복한 듯 웃으면서 다시 잠에 드는 거 이런 장면 보고 싶음 ㅠㅠ
에필로그로서 약함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