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틈나면 서울돌아갈 생각 없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두식이 알바생활 그만두고 본업 찾을 생각 없냐는 소리잖아
지인들은 결혼이니 뭐니 슬슬 압박 들어가는데
두식이가 그냥 지금처럼 공진에서 알바나 하면서 살면
혜진이한테는 너무 이기적인 캐릭터 되는거 아닌가 싶다
서로 사귀다보면 결혼할꺼고 결혼은 현실인데
공진에서 서로 깨볶으면서 산다고 보기엔
남은3회차동안 혜진이가 변해야 하는데 그게 될까 싶음
이거 두식이 알바생활 그만두고 본업 찾을 생각 없냐는 소리잖아
지인들은 결혼이니 뭐니 슬슬 압박 들어가는데
두식이가 그냥 지금처럼 공진에서 알바나 하면서 살면
혜진이한테는 너무 이기적인 캐릭터 되는거 아닌가 싶다
서로 사귀다보면 결혼할꺼고 결혼은 현실인데
공진에서 서로 깨볶으면서 산다고 보기엔
남은3회차동안 혜진이가 변해야 하는데 그게 될까 싶음
왜 이기적인 캐릭터야 첨부터 두식이는 확실하게 말해온건데 그래도 좋다고 한건 혜진이다
두식이가 서울못가는 이유가 트라우마잖아 트라우마 극복했는데도 공진에 살 이유가 없지 트라우마의 존재를 모르니깐 혜진이는 서울에 관심도 없는 두식이가 답답함거고
과몰입 적당히해 작가가 그렇게안써 ㅋㅋ
작가가 혜진이를 현실적 캐릭터로 그려서 그런건데 ㅋㅋ 아버지도 친구들도 괜히 결혼 스펙 물어보게 대본쓴건 아닐꺼 아냐
ㅂㅁㄱ
이건 뭐 지들 생각이랑 다르면 무조껀 ㅂㅁㄱ이네 ㅋㅋ
작가는 이미 썼고 촬영도 이미 끝났고 다 알아서 시나리오 썼겠지 갯또들은 그저 공진즈들과 식혜가 깔아논 판에서 끝까지 즐기면 끝!
혜진이가 서울 포기못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도 맞지만 이미 공진에서 복작거림과 따뜻함을 느끼고 공진에 녹아든것도 꽤 보여줬고 꼭 현실적인걸 버릴 필요는 없이 혜진이가 서울에서 누리는 생활 그어떤것보다 두식이를 더 사랑하면 공진에 남겠지 두식이 하나만으로도 두식없는서울보다 두식있는공진이 더 좋아질 이유는 충분해
두식이가 이기적인게 아니지 처음부터 얘기했고 자기의 생활방식인건데. 혜진이보고 자기에 맞춰서 바뀌라 하는 것도 아니고. 모닥불때도 얘기했잖아 너는 너가 원하는 대로 살면 되지 모든 행동에 나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그렇게까지 얘기해줬는데 이기적인 캐릭터가 되는건 아니라고 보고. 혜진이가 소셜포지션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필요는 하겠지.
그리고 트라우마때문에 서울에 못가는게 아니고 아득바득 사는것보다 공진생활이 더 좋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공진에 남아있는 거야. 가치관의 개념인거지 모든걸 트라우마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마.
혜진이가 공진에 남더라도 그건 혜진이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공진이 좋아서이기때문이고 혜진이 선택이고 두식이가 이기적인캐릭이 되지 않아 두식이는 혜진이보고 서울가지말라고 한적도 공진에 평생 있으라고 권유한적도 한번도 없고
두식이가 공진에서 사는 게 좋다는데 그게 왜 이기적이야 두식이 좀 존중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