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빨래하는 식혜 보면서 감리씨가 흐뭇하게 웃을 때나11회에서 공진즈가 식혜 보면서 좋아할 때나비슷한 순간순간들에 의미를 부여해서 보게 되네생기 있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두식이를 보는 공진즈 마음
드라마 다 끝나고 복습하면 ㄹㅇ 다시보이는 장면 많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