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거기부터 그러자마자 잠든 두식이가 바로 나온것도 ㅋㅋㅋ
요즘 뭐 읽나 궁금해서라고 이해했음 그 책이 튀어나와 있으니 지난번에 그 책 빼려다 말기도 했고
나도 그렇게는 생각해ㅋㅋㅋ
난 책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생각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ㅇㅇ
전에도 괴한때문에 홍반장네서 잘때 책읽어주고 잠들고 이 흐름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긴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벌떡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책뽑고..
내용을 위한 급전개지뭐 ㅋ
근데 그거 저번주에 두식이 몰래 집에 들어갔을때도 뽑을려고 했었던ㅋㅋㅋ나도 좀 급한감이 느껴지긴 했어
ㅇㅇ 그런 급전개들이 종종 나오긴 해ㅋ 작가님도 혜진이만큼 성격급하신듯ㅋㅋ
ㅇㅇ 거기부터 그러자마자 잠든 두식이가 바로 나온것도 ㅋㅋㅋ
요즘 뭐 읽나 궁금해서라고 이해했음 그 책이 튀어나와 있으니 지난번에 그 책 빼려다 말기도 했고
나도 그렇게는 생각해ㅋㅋㅋ
난 책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생각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ㅇㅇ
전에도 괴한때문에 홍반장네서 잘때 책읽어주고 잠들고 이 흐름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긴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벌떡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책뽑고..
내용을 위한 급전개지뭐 ㅋ
근데 그거 저번주에 두식이 몰래 집에 들어갔을때도 뽑을려고 했었던ㅋㅋㅋ나도 좀 급한감이 느껴지긴 했어
ㅇㅇ 그런 급전개들이 종종 나오긴 해ㅋ 작가님도 혜진이만큼 성격급하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