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랑 같이 보기 전엔 뭔가 감리씨 잔치에서 웃고 있던 애가 왜 갑자기 저런 표정을? 설마 갤주에게 뭔 일이? 이랬는데

기사 내용을 보면 혹시나 잔치 근처에서 그 서울 누나랑 두식이가 마주치는 게 아닐까? 그러면서 뭔가 두식이의 안 보이던 모습이 보이는데 그걸 혜진이가 보거나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