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가난하게 사랑받고만 싶어. 깊은 마음에 기뻐하게"(혜진)"내가 그래 너를 바라다볼 때, 난 사랑에 목이 말라있어. 아픈 말 다 잊을 땐 날 찾아와"울드 오스트 '바람' 처음에 들을 땐 그냥 두식이 시선에만 대입되는 가사인 줄 알았는데, 13화 엔딩이랑 예고편에서 기다리겠다는 혜진이 말 들으니'바람' 마지막 부분 가사는 혜진이 시선 같아서 눈물 주르륵
헉 ㅠ 그런듯
맞아 들을 때마다 식혜 둘 다 떠올라ㅠㅠ
ㅇㅇ 이렇게 들마 촘촘하게 펼쳐진 거 과몰입 맥스로 향하게 함 ㅠㅠ 그러니 ㅂㄹㅅㅊ
ㄹㅇ 가사가 두식이 혜진이 입장을 다 떠올리게 하네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