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당사자한테 엄청난 폭력이야
사람잡아먹는 팔자와 버금가는 언어폭력이지
급식들의 고민을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전부일 정도로 그들에게는 자기들 인생에 큰 고민이고 종종 ㅈㅅ로도 이어지기도 함
트라우마나 고민이나 절대적인 크기로 따져서 누구한테는 아주 커다란 일일수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요지의 글을 갤에서 종종 볼때마다
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