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이가 차라리 응급차 불러서 차 안에서 도움 받아 출산하고
병원을 가는 마무리나
할머니들 다 불러서 같이 낳는 장면이 더 나았을 것 같지 않아?
아무리 의사라도 좀 현실성이 없었달까 ㅠ
미술관 그림-생명
두식이 생일과 연결성 이런 서사 자체는 좋았는데
그부분이 붕 떴어 ㅠ 금철이도 너무 쓰레기처럼 그려서 답답했고 ㅠ ㅠ 그나마 윤경이 연기가 살린 장면 너무 아쉽다 ..

오늘은 진짜 눈물 쏙 빼고 서사 해결돼고 연기 파티였음 좋겠다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