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식이 생일에 식혜꽁냥거리는거 보고 자리 비워주자고 한 사람이 화정이인 것

오늘 회차에 혜진이 마음 다잡아 주는게 화정이인 것

이것도 말이 앞뒤 딱딱 맞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거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