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목이 갯마을 차차차 임

힘들다고 혹은 치유됐다고 서울로 안떠날 거 같음

아픈사람을 안아주는 곳. 공진.
아파서 떠나는 거도 치유됐다고 떠나는 거도
드라마 의도랑 다른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