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가 참 무서운건데 학교폭력이든, 사망사건이든, 잔인함이든, 가정폭력이든 과거에 심하게 그런일을 겪었다고 말하기가 너무 힘듬. 본인도 애써서 기억속에서 안지워져도 최대한 생각안내려고 하는데도 한번씩 정신을 때리는게 트라우마임 두식이도 마찬가지고. 특히 남자들 사귀는 여자앞에서 심하게 학교폭력 당했었다. 힘들다 등등 그런소리 못함. - dc official App
힘들지 실제로 트라우마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가족한테도 말 못한다 오히려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하는게 힘들어 차라리 의사한테 말하는게 가장 쉬움 두식이가 진료받으러가서 의사에게만 얘기하는것처럼
난 말해주드라 끝까지같이가고싶은사람이라 그랬는진모르겠는데 만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그냥 친한 친구한테도 말 못 하겠던데 연인이면 더 쉽지 않지...
ㄹㅇ 두식이 트라우마도 쉽게 말할수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