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랑 내가 우리가 되는 순간을 꿈 꿨는데 이러잖아. 그때 두식이 표정은 어떤 의미일까? 그냥 미안한 표정인가? 알면서도 모르겠어. 그냥 말로 못 풀어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