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랑 내가 우리가 되는 순간을 꿈 꿨는데 이러잖아. 그때 두식이 표정은 어떤 의미일까? 그냥 미안한 표정인가? 알면서도 모르겠어. 그냥 말로 못 풀어내겠음
혜진이가 마지막에
익명(223.39)
2021-10-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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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의 마음을 알지만 당장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자책+혜진에 대한 깊은 미안함 이라고 생각했음
ㄴㄷ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