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저리 이쁘게 웃는데 난 왜 아프냐ㅠㅠㅠㅠㅠ
뭔가 이전에 두식이가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그런 천진함이었음... 그래서인지 심장이 더 쿵 하더라 - dc App
ㅇㅇ저렇게 활짝 천진하게 웃는거 첨 이었어ㅠㅜ - dc App
대사 넘 수채화스러워. 두식얼굴이랑 넘 찰떡
두식아 청량한데 왜슬프냐 ㅠㅠ
자기랑 있는 시간이 혜진이에겐 소나기같은 곧 지나갈 그런 순간이란게 두식이에겐 얼마나 슬픈 일일까. 지금껏 떠나간 사람들때문에 이미 겁이 나는데 혜진이마저 미리 어울리지 않는다 단정짓고 밀어내니까. 그냥 이 순간만이라도 같이 즐기고 싶은 두식이 같아서 웃는데 슬퍼ㅠ
약간 이제야 두식이는 맘열고 다가가는데 다음화 예고에서 혜진이가 거리두는 거 같아서 나 벌써 운다..
두식이 웃는데 슬퍼보여
대사 너무 좋아...두식이는 웃으면서 놀자고 하는데 맘 한켠이 쓰린 느낌
저얼굴로 놀자는데 안놀고 베겨 ㅠㅠ
두식이 저리 이쁘게 웃는데 난 왜 아프냐ㅠㅠㅠㅠㅠ
뭔가 이전에 두식이가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그런 천진함이었음... 그래서인지 심장이 더 쿵 하더라 - dc App
ㅇㅇ저렇게 활짝 천진하게 웃는거 첨 이었어ㅠㅜ - dc App
대사 넘 수채화스러워. 두식얼굴이랑 넘 찰떡
두식아 청량한데 왜슬프냐 ㅠㅠ
자기랑 있는 시간이 혜진이에겐 소나기같은 곧 지나갈 그런 순간이란게 두식이에겐 얼마나 슬픈 일일까. 지금껏 떠나간 사람들때문에 이미 겁이 나는데 혜진이마저 미리 어울리지 않는다 단정짓고 밀어내니까. 그냥 이 순간만이라도 같이 즐기고 싶은 두식이 같아서 웃는데 슬퍼ㅠ
약간 이제야 두식이는 맘열고 다가가는데 다음화 예고에서 혜진이가 거리두는 거 같아서 나 벌써 운다..
두식이 웃는데 슬퍼보여
대사 너무 좋아...두식이는 웃으면서 놀자고 하는데 맘 한켠이 쓰린 느낌
저얼굴로 놀자는데 안놀고 베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