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어릴때부터 주변 어른들이 안계시는 입장이라
아무래도 또래에 비해 철도 훨씬 빨리 들었을거고, 여태까지 나이에 맞는 삶을 살지는 않았을텐데 혜진이랑 있으면 짜증나 진짜아 같은 말이랑 그냥 나랑 놀자라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가끔씩
유독 말투가 어려지는 분위기가 나오는것 같음 그래서 뭔가
그냥 나랑 놀자라는 대사가 두식이 입에서 나온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