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 에필이 너무 짠했어 웃는 두식이 얼굴도 짠해보임
그장면 보고 나니까 공진에서의 두식이 표정은 억지로 연기를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ㅠ
억지로 그 단어... 동의해 쿵하고 심장이 내려앉는거 같았어... 연기하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오늘 볼때 계속 웃으면서 봤는데 다보고 나니 두식이가 가여워 갑자기 울컥하는 맘이 듬. 이드라마 이상해 ㅠ
오늘 회차 에필이 너무 짠했어 웃는 두식이 얼굴도 짠해보임
그장면 보고 나니까 공진에서의 두식이 표정은 억지로 연기를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ㅠ
억지로 그 단어... 동의해 쿵하고 심장이 내려앉는거 같았어... 연기하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오늘 볼때 계속 웃으면서 봤는데 다보고 나니 두식이가 가여워 갑자기 울컥하는 맘이 듬. 이드라마 이상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