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미일까
상처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 주지 못하는 걸 표현한건가?  
공진즈 한ㅌㅔ는 세상 친근하게 연기(?)까지 하면서 그렇게 싱글벙글 웃고 다니는 홍반장이
혜지니 앞에서 자신의 민낯을 저렇게 표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