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미일까 상처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 주지 못하는 걸 표현한건가? 공진즈 한ㅌㅔ는 세상 친근하게 연기(?)까지 하면서 그렇게 싱글벙글 웃고 다니는 홍반장이 혜지니 앞에서 자신의 민낯을 저렇게 표현한??
댓글 7
뭔가 자신이 갖고있는 무언가때문에 혜진이를 곧이 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가진게 아니었을까 싶었음
익명(118.223)2021-09-12 00:47
답글
혜지니한테는 그 생각을 말로 표현했다는거지... 가리지않고
익명(223.62)2021-09-12 00:48
나도 그럴만한 사연이 있어 관계가 완벽하진 않다고 내내 고민이다만, 너도 (나랑은 다른 방식으로 참) 피곤하게 산다 정도 아닐까? 두식이 입장 과몰입은 좋은데 너무 매사 과거사랑 연결짓고 청승파로 설정하는거 별로 공감 안되네
익명(223.38)2021-09-12 00:48
답글
오케이 청승 그만 떠는걸로
익명(223.62)2021-09-12 00:49
혜진이 앞에선 자기도모르게 어린아이처럼 속마음을 말하는듯
익명(223.39)2021-09-12 00:49
자기도 사실은 남들이 보는 것처럼 마냥 맘 편하게 살고 있는 게 아니니까 어찌보면 피곤하게 살고 있는 거지
익명(58.230)2021-09-12 00:51
상처때문에 오지랖넓게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어도(물론 무뚝뚝하게지만) 정작 가까이에는 아무도 두지 않는데 혜진이도 너무 조건만을 생각하며 미리 선을 긋고 주위에 사람을 두지 않아서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라고 말한것 같아. 혜진이가 소셜포지션 운운하며 급 선을 긋는게 은근 상처를 받아서 그 자리에서 진심이 튀어나온듯.
뭔가 자신이 갖고있는 무언가때문에 혜진이를 곧이 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가진게 아니었을까 싶었음
혜지니한테는 그 생각을 말로 표현했다는거지... 가리지않고
나도 그럴만한 사연이 있어 관계가 완벽하진 않다고 내내 고민이다만, 너도 (나랑은 다른 방식으로 참) 피곤하게 산다 정도 아닐까? 두식이 입장 과몰입은 좋은데 너무 매사 과거사랑 연결짓고 청승파로 설정하는거 별로 공감 안되네
오케이 청승 그만 떠는걸로
혜진이 앞에선 자기도모르게 어린아이처럼 속마음을 말하는듯
자기도 사실은 남들이 보는 것처럼 마냥 맘 편하게 살고 있는 게 아니니까 어찌보면 피곤하게 살고 있는 거지
상처때문에 오지랖넓게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어도(물론 무뚝뚝하게지만) 정작 가까이에는 아무도 두지 않는데 혜진이도 너무 조건만을 생각하며 미리 선을 긋고 주위에 사람을 두지 않아서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라고 말한것 같아. 혜진이가 소셜포지션 운운하며 급 선을 긋는게 은근 상처를 받아서 그 자리에서 진심이 튀어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