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해도 힘들지 않냐
둘은 공유할것이 많은데
틈이 없는 너낌
집에 가고 싶은데 혜진이 두고 발도 안떨어짐

그나마 다행인건

세번째 컷은 그래도 혜진이 두식이 마음 살핀다 조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