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첫만남이 두식이가 혜진이 구두 한 짝
찾아 주는 걸로 시작
2%의 정의감 때문에 졸지네 실직자가 된
혜진은 백화점에 가서 값바싼 구두를 사고
엄마 생일을 맞아 어릴적 엄마,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공진에 내려와서 모래사장에
구두을 잠 시 벗어넣고 해변가를 걷고 있다가
구두가 없어진 걸 알고 놀라서 찾고 있는데
저쪽에서 혜진이의 구두 한짝을 들고 혜진이
앞에 나타나는 두식이
두식은 잠시 보드를 타며 즐기고 있을때
혜진이의 구두가 무임 승차했다고 갑자기
반짝한게 똬아 나타나서 식겁할 정도로
놀랐다는 두식이 혜진이 구두 한짝을
혜진한테 돌려주었는데도
나머지 구두 한짝 찾는데 도와달라는 혜진이 말에
두식은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면서 보드 들고 그냥 가버리다가
차도 멀리데도 발도 맨발이라 한번만 도와달라
하지만 지압도 되고 건강에 좋겠네 라며
구두 찾는걸 도와달라는 혜진이 말을무시하고
가버리는 두식이
( 그러게 바닷가에서 누가 구두를 벗어놓고
맨발로 걸어 구두를 들고 걸었어야지 혜진아
그러니 파도가 비싼 구두를 데리고 가지 ㅠㅠ)
툴툴거려도 신발없는 혜진이가 발을 동동거리며
안정부절 하는게 마음에 걸린 두식이는
걸어가다가 멈춰서 자신의 슬리퍼를 던져주듯
벗어주는거 재밌으면서도 두식이의 따뜻한 면을
보여주었던 신이었던것 같아 ㅋㅋ
왜 계속 반말하냐고 따지는 혜진이와
두번이나 오케이 하는 두식이ㅋㅋㅋ
뭐가 오케이인지 ㅋㅋㅋㅋ혜진이 저
어이없는 표정 눈 깜박임으로 이사람
뭐지 ? ㅋㅋㅋㅋ 사람 열받게 ..
쿨하다 두식잌ㅋㅋ
오케이 라고 말하는 두식이
말에 놀란 혜진이 표정 봐
더이상 말을 할 수 없게 만드는 두식이의
말빨에 혜진이는 어이없어 하는 표정 ㅋㅋㅋ
ㅋㅋ눈에ㅜ눈꼽꼅다는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밀하는 두식이
여자사람 혜진이 민망하게 .ㅜㅜ
말빨로 두식이 못당하는 혜진이
혜진이 첫만남후 하루 만에 두식이
표정,눈빛 변화 좀 봐 ㅋㅋㅋㅋ사랑에 빠진 눈빛
혜진이 웃는게 사랑스럽고 이쁘긴 하다 ㅋㅋ
첫만남후 하루만에 식혜들 되게 친근해 보였어 ㅋㅋ
두식이는 혜진이가 남자아이 이준이 치료해주고
4000원 벌려고 오징어 내장빼는거 하는 얼굴이
싫어하지 않고 해맑게 웃으면서 일하는 모습이
되게 따뜻하고 인상적인 것 같아
도시에서 온 여자사람이 그런일은 한번도 안해 봤을텐데 손은 느리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오징어 내장 제거 하는 모습이 이뻐 보인것 도
있을 것 같고 1회에서 두식이는 인간 재난문자
부터 동해 번쩍 서해번쩍 어디서든 짠하고 나타나고
공진 소식은 젤먼저 알어서 마을 사람들한테 일일히
찾아가서 알려주는 것도 좋았고 감리 할머니
어부바씬도 따뜻해서 좋았던 것 같아
엄마품같은 공진항처럼 혜진이한테도 엄마와의
애툿한 추억에 있어서 엄마생일날 이곳을 찾아온것
같은데 엄마의 생일날 찾아온 혜진이 한테
새로시작되는 이곳에서 마을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공진항이 횟집사장님이 말씀 하셨던
것처럼 엄마품 처럼 따뜻한 공진항이 됐으면 좋겠어
엄마 생일날 공진을 찾아온 혜진이 한테 기적같은
선물이 됐으면 .. 물론 두식이한테도..
1회만 받는데도 너무 따뜻해서 힐링되더라
앞으로 공진마을 사람들과 식혜들의 펼쳐나갈
이야기가 너무 기대도 되고 들마보면서 힐링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ㅉㅊㅊ ㄷㅋ 펌 ,짤안에 금손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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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대존예
짤 이쁘다 아 2화 빨리 보고싶음 ㅜ
난 저 오케이 씬이 넘 웃겨ㅋㅋㅋ
좋다
글도 짤도좋다
좋다
좋은 씬들 다 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