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보고나니 두식이 혜진이 품안에서 위로받는건 진짜 보고싶긴하다 그런씬 나오면 너무 벅차고 슬프고 좋고 감동적이고 그럴거같아ㅠ
혜진이가 미선이같은 자기 사람외에 완전 쌩 낯선이, 그것도 자신과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이 다른사람에게 스며들어서 그를 이해하고 두식이 아무에게도 드러내보이지않던 상처까지 들여다봐주고 보듬어줄 사람이 되어줄수있기까지 변화하는 빌드업도 넘 궁금하고
혜진이가 미선이같은 자기 사람외에 완전 쌩 낯선이, 그것도 자신과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이 다른사람에게 스며들어서 그를 이해하고 두식이 아무에게도 드러내보이지않던 상처까지 들여다봐주고 보듬어줄 사람이 되어줄수있기까지 변화하는 빌드업도 넘 궁금하고
ㅇㅈㅇㅈ..
진짜 예상안됨 갯차 뻔한거같으면서 모르겠어
녜진일거같은데
원작처럼 혜진이는 새침하면서도 두식이를 계속 당길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미는 쪽 같아서 모든게 예상이 안돼. 지금은 오히려 당기는 쪽 다가가는 쪽이 두식이같아서. 어떻게 서로에게 힐링되고 힐링을 해줄것인지 너무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