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하나하나마다 굳이 의미부여 할 필요는 없는데 몇번 돌려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져서 (+++`。)

거자필반 회자정리(會者定離)

이 장면 말이야 대사가 먼가 이중적이지 않냐??


초희쌤한테도 해당되는 말이잖아 공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거니까

영국씨 입장에서는 자기 첫사랑이였던 초희가 떠났다가 운명처럼 다시 돌아온거고


근데 통장님하고 잉글랜드 사이에도 적용 되는 말이 아닐까??

둘이 이혼하면서 잉글랜드가 집을 나갔자너

둘이 재혼 할수도 있다는 암시 같은걸수도 있잖아....


똑똑한 갯또들 흉내좀 내봤어..

잠이 안오길래 이런 뻘짓을 해야 시간이 빨리 가지... (›´ω`‹ )



무튼간에 다들 갯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