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혜진이가 입 닦아주려고 할 때도 그렇고 교실에서 양치하는 법 가르쳐줄 때도 흠칫 당황하는 장면 있던데 항상 혜진이 머리 꼭대기에 있는 것 같은 두식이가 당황하는 모습이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