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두식이가 혜진이 챙기면서 선 넘는 듯하지만
혜진이가 술 마신 날 기억을 못 한다는 것을 알고는 친절을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했다며 놀리는 것으로 선을 확실하게 그음
그 장면, 두식이가 앞으로 계속 혜진이에게 친절하게 굴어도 그건 좋아해서가 아니라고 못 박는 듯 보였음
계속 혜진이가 신경 쓰이고 공진에 있는 동안 도와주고 싶고
하지만 돈 벌면 공진을 떠날 혜진이를 잡고 싶은 생각은 없어 보임 혜진이가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훈수를 많이 두지만 그걸 확 바꿀 생각은 없어 보임
그저 이런 삶도 있다고 보여주는 정도
분명히 혜진이 좋아하는데 혜진이에게 자기 마음은 말로 정리해서는 안 보여줌
지금 두식이는 자기도 혜진이도 서로 좋아하는 걸 알지만 혜진이이가 말로 선긋기하고 바라는 삶이 뭔지 알고 지난밤 기억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혜진이 입장 생각해서 계속 별일 없었다고 말할 듯함
혜진이는 말로는 선 넘지 말라고 하고 홍반장을 피하지만
만나게 되면 선은 자신이 넘고 있음
밥 먹는 자리에서 수학 문제 풀어보라고 넘고
그날 아무 일 없었냐고 선을 넘었음을 확인하려 함
말로는 선 넘지 말라고 하고 홍반장을 밀어내는 듯 보이지만
마음은 홍반장이 궁금하고 정확하게 말 안 해주는 그가 이상해 보이고 그에게 화가 날 듯해
혜진이는 말로는 선을 넘지 마라 난 이런 것이 좋다고 말은 하는데 홍반장 이야기에 생각도 많이 하고 홍반장의 세계를 접하는 것을 꺼려하지도 않음 홍반장 본다고 상인회 모임도 가고 바닷가에서 비 맞고 놀자고 하니까 화 내며 차로 간 게 아니라 더 즐겁게 놀고
가만히 보면 이 두 사람 서로에게 정말 솔직한데 진짜 솔직하진 않음
이제 둘이 이런 모습이 나왔으니 뭔가 계기가 나오지 않을까
혜진이가 술 마신 날 기억을 못 한다는 것을 알고는 친절을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했다며 놀리는 것으로 선을 확실하게 그음
그 장면, 두식이가 앞으로 계속 혜진이에게 친절하게 굴어도 그건 좋아해서가 아니라고 못 박는 듯 보였음
계속 혜진이가 신경 쓰이고 공진에 있는 동안 도와주고 싶고
하지만 돈 벌면 공진을 떠날 혜진이를 잡고 싶은 생각은 없어 보임 혜진이가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훈수를 많이 두지만 그걸 확 바꿀 생각은 없어 보임
그저 이런 삶도 있다고 보여주는 정도
분명히 혜진이 좋아하는데 혜진이에게 자기 마음은 말로 정리해서는 안 보여줌
지금 두식이는 자기도 혜진이도 서로 좋아하는 걸 알지만 혜진이이가 말로 선긋기하고 바라는 삶이 뭔지 알고 지난밤 기억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혜진이 입장 생각해서 계속 별일 없었다고 말할 듯함
혜진이는 말로는 선 넘지 말라고 하고 홍반장을 피하지만
만나게 되면 선은 자신이 넘고 있음
밥 먹는 자리에서 수학 문제 풀어보라고 넘고
그날 아무 일 없었냐고 선을 넘었음을 확인하려 함
말로는 선 넘지 말라고 하고 홍반장을 밀어내는 듯 보이지만
마음은 홍반장이 궁금하고 정확하게 말 안 해주는 그가 이상해 보이고 그에게 화가 날 듯해
혜진이는 말로는 선을 넘지 마라 난 이런 것이 좋다고 말은 하는데 홍반장 이야기에 생각도 많이 하고 홍반장의 세계를 접하는 것을 꺼려하지도 않음 홍반장 본다고 상인회 모임도 가고 바닷가에서 비 맞고 놀자고 하니까 화 내며 차로 간 게 아니라 더 즐겁게 놀고
가만히 보면 이 두 사람 서로에게 정말 솔직한데 진짜 솔직하진 않음
이제 둘이 이런 모습이 나왔으니 뭔가 계기가 나오지 않을까
갤질보람^^
맞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