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외모가 일단 개연성이고 거기다 귀엽고 솔직하고 바운더리 속 잘 챙기고 뚜식이도 그거 척 알아보고 감정도 생긴것 같음 치과에 ㅂㅌ 출몰했을때 순간이동하는거 보고 나갯러 눈치챔

혜진하고 자기가 추구하는게 엄청 달라서 바라보고 있다가
같이 술마시고 혜진이가 다가오니까 덥썩 받고 경계 허물려다가 기억도 못함+사회적 지위니 뭐니 해서 김 샌거 같어.

집에 간 혜진이 주려고 완벽한 콩나물 술국을 위해 두부까지 사오는거잖아. 뚜쉭 잘거둬먹이는 진정한 K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