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외모가 일단 개연성이고 거기다 귀엽고 솔직하고 바운더리 속 잘 챙기고 뚜식이도 그거 척 알아보고 감정도 생긴것 같음 치과에 ㅂㅌ 출몰했을때 순간이동하는거 보고 나갯러 눈치챔
혜진하고 자기가 추구하는게 엄청 달라서 바라보고 있다가
같이 술마시고 혜진이가 다가오니까 덥썩 받고 경계 허물려다가 기억도 못함+사회적 지위니 뭐니 해서 김 샌거 같어.
집에 간 혜진이 주려고 완벽한 콩나물 술국을 위해 두부까지 사오는거잖아. 뚜쉭 잘거둬먹이는 진정한 K남주
해장국을 그래서 끓인거임??? 나는 걍 혼자 먹으려고 한줄 알았는데
앗 아니야?? 난 가져다 주거나 할줄
나도 혜진이 주려고 만드는거같았음
치과 해장은 했어 난 먹었는데 정도로 쓰면서 혼자 먹으면서 같이 못먹은거 아쉬워했을꺼라는 ㅋㅋㅋ 상상했는데
두부 왜 계속 들고 다니나 했는데 요리 재료 사러 나온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