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두식이한테
장례식장에서 했던말도 사과해주면
좋겠고
조연출이 두식이한테 한 행동도
사과해줬으면 좋겠다
혜진이 위로도 좋지만,
이건 당연한거고
이걸로 완벽하게 치유하긴
어려울거라 생각함
저 두사람이 꼭 제대로 사과하고
서로 좋게 끝맺는 장면이 꼭 나왔으면
좋겠어
두식이 모래주머니 좀 내려놓게
그래야 두식이가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을듯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사이다 좀 마시게
애정했던 드라마인만큼
결말도 좋았으면 좋겠다
힐링드라인만큼 복습하기 힘들게
애매하고 어중간하게 대충 넘기지 않길
간절히 바람
ㄹㅇ
ㅅㅊ
그렇겠지 ㅠㅠ
나올거같아 누나가 괜히 나온건 아닐거야
꼭 그래야지
글 다 받는다ㅠㅠ
이래야지 - dc App
ㄴㄷ ㅠㅠ
제발 그랬으면
ㅇㄱㄹㅇ ㅠㅠㅠㅠㅠㅠ
그래야 두식이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ㅠㅠ
조연출 꼭 사과해라 마을사람들 앞에서 애를 ㅠㅠㅠㅠ
ㄱㄴㄲ 넘 심했어
ㅇㄱㄹㅇ 꼭 사과해라 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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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 아 지금 너무답답 두식이 불쌍ㅠ
맞아...
나도. 사실 두식이는 늘 확실하게 사과하는데 두식이한텐 아무도 그렇게 사과해주지 않았어. 제발 두식이한테도 확실하게 사과해주는 씬 나와줬으면 좋겠다. 혜진이의 위로로 트라우마가 극복되는 스토리는 좀 진부해.
기필코
ㄴㄷ 화나 왜모두 두식이탓만하는지.. 다 지때매주변인들 죽는단 자책감과 트라우마때매 정신과치료까지받고 아오
ㄴㄷㄴㄷ 혜진이가 품어주는 걸로 완전히 해소는 어려울것 같다 꼭 사과하길
공감
ㅇㄱㄹㅇ 니가 죽었어야지 멘트는 너무 충격적이었음
누나가 공진이야기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만 봐도 사과하는 장면 나올 것 같긴 한데 두식이 한테 확실하게 사과해주는 장면 나왔으면 좋겠다
“불자들이여, 이 보살은 응당히 열 가지 법 배우기를 권할지니 무엇이 열 가지인가. 이른바 법왕처(法王處)의 선교방편과, 법왕처의 법도와, 법왕처의 궁전과, 법왕처에 들어감과, 법왕처를 관찰함과, 법왕의 관정과, 법왕의 힘으로 유지함과, 법왕의 두려움 없음과, 법왕의 편히 잠잠과, 법왕의 찬탄하는 것이니라.”
ㄹㅇ 조연출, 누나 존나 사과해라 눈물 흘리면서 사과해 나 솔직히 장례식 때 누나 말 듣고 그 뒤로 존나 충격으로 드라마에 집중못 함
두식이 넘 불쌍해ㅠㅠ 두식이는 다 자기 잘못이라고 다 떠안고 살아왔나봄
ㄹㅇ
나도 장례식장 누나 말 듣고 진짜 너무 멍해져서 집중이 안되더라.. 어떻게 두식이 사정 알았을만한 사람이 네가 대신 죽었어야 한다는 말을 했는지..
ㄹㅇ 꼭 사과해야함 그래야 두시기 트라우마 극복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