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망해가는데두식인 친한 형만 믿고 있었던거고경비아저씨가 평소에 친분 있던 두식이한테 좀 알아봐달라해서두식이가 오케이 나만 믿어 하고 잊은거지경비아저씨가 본인 때문에 그리 된걸 전혀 모름조연출 아버지도 두식이 잘못 아니다 내 잘못이다 했는데조연출 입장에선 그때 두식이가 친한척만 하고 결정적인 순간엔 모른척해서 그리된거라 생각해서 주먹 날린듯경비아저씨랑 먼가 깊이 관련있는건 아니고 약간 어그로성 엔딩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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