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운영하는 쪽에 경비가 투자를 했고 두식이한테 알아봐달라고 부탁해서 두식은 자기 믿고 기다려 달라고 도와줄려고  하다가 그 운영자가 형이란걸 알려주면서 자기가 아는 사람이니 기다려라고 설득하고  … 투자건 해결 안되면서 형은 멘탈붕괴 된 상태에서 운전하고 옆에서 두식이 형이 어떻게 될까봐 지킬려고 같이가는데 경비가 ㅈ포자기로 형차 들이박은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