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잘못이 아니었구나 하고 용서해주는 역할로 보임


다음주에 두식이랑 만나서 


누나 : 그때는 내가 남편 죽어서 너무 슬퍼서 그랬다 미안하다


두식 : 내가 더 미안


혜진 : 우왕ㅋ 굳ㅋ


엔딩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