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존나 잘생긴건 맞지만 현실적으로 어촌 백수에 정신병원 다니는 환자라서 혜진이가 너무 아까워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남주를 이딴식으로 그렸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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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으론 한없이 만능케라 좋은데 현실에서의 두식이라면남친으로는 버겁긴 하겠다 서사도 생각보다 쎄고 무엇보다 혜진이가 항상 먼저 다가와야 하는것도 고백도 거리두고 다시 만나는것도 기다려준다는것도 너무 혜진이만 희생하는거 같아 만난다 하더라도 서울 교수자리 가서 서로가 안정되면 다시 재회하는게 나을지도 지금 혜진이가 두식이를 감당하기엔 불쌍해
홍반장으론 한없이 만능케라 좋은데 현실에서의 두식이라면남친으로는 버겁긴 하겠다 서사도 생각보다 쎄고 무엇보다 혜진이가 항상 먼저 다가와야 하는것도 고백도 거리두고 다시 만나는것도 기다려준다는것도 너무 혜진이만 희생하는거 같아 만난다 하더라도 서울 교수자리 가서 서로가 안정되면 다시 재회하는게 나을지도 지금 혜진이가 두식이를 감당하기엔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