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회상이였지만 어떤 형이였을지 충분히 느껴졌고 장례식장에서 들은 말까지 충분히 공진 내려오고 과거미래없이 닫은 삶 납득시키기 충분했는데 너무 얽히고 복잡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