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서
건물주언니 거울보면서 말할때 슬펐다
익명(223.39)
2021-09-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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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언니 넘 짠해ㅠㅠ
ㄹㅇㅠ
그래도 통장님 어제 존예였음 통장 행복길만 걷자
차려입으니 이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