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그냥 못 자겠어서
걍 주절주절 써봄
중복주의

1. 내가 그렇게 한 거 맞아
= 혜진/미선 눈물

2. 내 말 듣고 가
= 혜진이의 두식이 위로
= 두식이 사과하는 장면  (확실치않음)

3. 하랑이랑 놀아주는 혜진
= 두식이가 형이랑 대화하는 장면

이렇게 이어지는 거 같은데


뒤풀이날 두식이는 혜진이 밀어내고 혼자 집으로 감
혜진이는 혜진이대로, 두식이는 두식이대로 힘든 상황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찾아가고 과거를 듣게 됨
혜진이에게 위로 받고 사과 할 용기가 생긴 두식
그리고 누나를 만나서 트라우마를 제대로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