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혜진을 풀어지게 만들고 싶었던 두식이
혜진이의 손을 잡고 무작정 뛰고
이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이렇게 함께 비를 맞으며 뛰고 싶었어
너의 손을 잡고 뛰는 이 순간에
니가 밀어서 바닷물에 빠져도
난 너의 그렇게 해맑게 웃는게
좋아서 너무 행복해
처음 너의 웃는 모습을 본 것 처럼
난 그저 너한테 이렇게 비맞는 것도 괜찮다
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 윤혜진
이제 니 말처럼 아플지 모르니까
그만 우산 쓰고 가자 ..
너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나도 너가 좋아
하지만 언젠가 니가 떠나갈까봐 난
겁이나서
오늘도 거짓말로 너를 아프게 해서
미안해 ㅠㅠㅠㅠㅠ
밀어내는 두식이 땜에 상처받은 혜진과
마음은 아파 죽겠는데 혜진을 보며
웃고 있는 두식이 ㅠㅠㅠㅠ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에 있음
5회보는 내내 두식이 땜에 너무 아팠는데
엔딩보고 혜진이 땜에 더 저릿저릿하게
아프다 ㅠㅠㅠ. 두식이의 실제 마음을 알고
싶어서 두번이나 확인하고 싶었던 혜진이
복습하니까 둘의 마음이
어떤지 알것 같아 ㅠㅠ ㅠㅠ
현눈터졌어 ㅠㅠㅠㅜ
6화는 혜진이가 두식이 당기는거
할 것 같아 홍두식 너 지금 나한테
이렇게 했단 말이지 좋아 너 지금부터
각오해 뭐 그런 거 아닐까 ..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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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넘이쁘쟈나 설레뒤져부러
ㄱㅊㅁ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