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이야 말로 돈놓고 돈먹고
어쨌든 노동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해서하는 일과는 가장 거리가 머니까
그래서 지금의 두식이의 삶과 가장 괴리가 있고
혜진이가 추구하던 물욕을 집약해놓은 직업이 증권사니까
기공수석해서 증권사들어간게 억지라고할수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그때까지 두식이가 돈과 성공을 간절하게 원하던 삶을 살았던걸 반증하는듯
어쨌든 노동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해서하는 일과는 가장 거리가 머니까
그래서 지금의 두식이의 삶과 가장 괴리가 있고
혜진이가 추구하던 물욕을 집약해놓은 직업이 증권사니까
기공수석해서 증권사들어간게 억지라고할수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그때까지 두식이가 돈과 성공을 간절하게 원하던 삶을 살았던걸 반증하는듯
좀치네
그러면 굳이 기공으로 설정 안해도 되었을텐데,,
두식이 공고출신+홍반장하려면 기계관련 지식필요
공고 출신이잖아 의외로 공대에서 증권회사 많이감
저때쯤에 공대 애들 금융업에서 엄청 데려가고 금융공학이라는 것도 생기고 나름 작가님이 고증 많이 하신 거 같어
기계공학은 그 '기계'가 아님 ㅠ 실제로는 '역학공학'인데 번역 오류임
기공은 4대 역학을 배우거든 그리고 모든 역학을 다 하기 때문에 취직도 한정되지 않고 어떤 공학에도 다 적용 가능한거고
증권사에서 유체역학 동역학 써먹진 않으니까ㅇㅇ 나도 본문 받음
ㄹㅇ 차라리 수리과학부로 설정했으면 납득했을텐데
그렇지
끼워맞추기지
ㄹㅇ 그런듯
맞아 그냥 기공 설정이랑 안맞을뿐 직업설정은 괜찮음. 학과와 직업의 연관성을 풀어줄 시간이 전혀 없어보이니 그냥 반전 요소려니 하고 넘어가야지ㅋㅋㅋ......
본인이 이전엔 혜진이나 혜진이 친구들보다 더한 속물이었음을 보여주는 장치겠지
와인도 좋아하고 골프도 좋아하고 그랬겠지 그런과거를 본인이 부끄러워해서 와인지식은 숨기고싶었던거고
근데 그 좋아하는 형같은 선배회사 따라갔대잖아
ㅇㅇ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계속 전공이랑 엮네
ㅁㅈ 두식이 전공이랑은 상관없이 그냥 그 형이 중요했던거지
나도 이렇게 생각ㅇㅇ
나도 이렇게 생각함. 두식이는 형이 좋아서 따라간것 같음.
공대출신 증권맨은 산업군별 신기술 이해하거나 투자기반 실사시 콘텐츠파악 등으로 필요함 ㅇㅇ
기계공-변리사-증권맨?
그냥 작가가 깊이 생각안하고 공대 잡다한거 잘함 물건 잘 다룸 이래서 기계공학 이라고 설정한 것 같은데 참 ... 뭐 그렇다고
공대에서 투자회사 가기도함 공대-경영 유학테크가 많긴한데 설공대니까 말안되는 설정은아님 오히려 문과적성 경영학과출신보다 숫자에 강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체가 스타트업에서 했던 직업 같은 거임?
설공에서 투자사 꽤 많이 간다. 애초에 뽑는 인원이 적어서 그렇지
설공에서 투자사 가는 대부분의 경우는 산공 컴공일때임
잘못된 지식 ㄴㄴ 운용사가 펀드를 운용하는거는 맞지만 실질적으로 펀드 구조를 설계하는건 증권사고 운용사에 비해 훨씬 규모가 큼. 펀드를 판매하는건 루트가 다양하지만 대면으로는 은행이고 비대면으로 증권사 hts에서판매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