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이야 말로 돈놓고 돈먹고
어쨌든 노동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해서하는 일과는 가장 거리가 머니까
그래서 지금의 두식이의 삶과 가장 괴리가 있고
혜진이가 추구하던 물욕을 집약해놓은 직업이 증권사니까
기공수석해서 증권사들어간게 억지라고할수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그때까지 두식이가 돈과 성공을 간절하게 원하던 삶을 살았던걸 반증하는듯